对于一门手艺来说,一百年是一段传承的历史,而对于一个人来说,一百年是鲜活的一辈子。十几组人物,十万公里的行程,一年的跟拍,《一百年很长吗》寻访了十余组古老的手艺、延续百年的小店,将目光聚焦在命运与手艺纠缠在一起的人身上,从他们同你我一样的生活中探寻手艺如何与生活为伴,支撑着一门手艺流传下去的力量究竟来自哪里。。우간다 내전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딩기디 마을. 반군에게 부모가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던 아이들은 트라우마로 심한 발작을 일으키는데∙∙∙ 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김은혜 선교사. 하지만 김 선교사는 살아생전 가족들을 가난의 굴레에 던져놓은 채, 딩기디 마을 사람들을 보살폈던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 乌干达内战而受到伤害的人的聚居村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