取材于1964年震惊纽约的一桩谋杀案,基蒂·吉诺维斯被残忍地奸杀,她的37个邻居都亲眼目睹了这一过程,但无一人挺身而出或是报警求助。《纽约时报》为此曾撰文直接将矛头指向了那些未伸出援手的目击者。而影片《沉默37人》却展现了一个不同的视角,从这37名目击者所面临的各种问题深刻剖析了他们视若无睹的原因,反映了当代社会问题,发人深省。。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